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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양지은 붓 가사 논란

by 올스타 2021. 6. 27.

◎ 양지은 붓 가사 논란

한국에 트로트 열풍이 엄청나게 불면서 트로트 가수들이 집중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이 때문에 갑작스럽게 인기를 얻자 사소한 이야기들이나 언행들이 논란이 되며 화재가 되기가 정말 쉬운데요.

그 중에서도 그 전 양지은 소속사 논란 이야기(https://allstars347.tistory.com/97)에 이어서 양지은 가수가 '미스트롯2'에서 결승전에서 부른 '붓'이라는 곡이 가사가 불거지며 논란이 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양지은 붓  출처:네이버

일단 양지은 붓이라고 불리는 곡은 이미 트로트 가수들 사이에서도 정말 유명한 곡으로 '사랑의 콜센터'라는 프로그램에서 영탁이 부른적이 있으며 원래는 양지은 붓이 아닌 류선우 작사 강진 원곡의 노래이며 양지은 가수가 '미스트롯2'에서 결승전에 지금까지 함께한 동료들을 생각하며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하며 이 곡의 처음에는 그러한 느낌들의 가사들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양지은 붓  출처:네이버

양지은 붓의 가사의 처음은 "그 설움 어찌 다 말할까 이리 오게 고생 많았네"의 가사가 나오며 이것을 들으면 본인 뿐만 아니라 다 같이 출연한 출연자 등 동료들과 함께 마지막 무대를 그린다는 뜻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그 다음의 가사입니다.

양지은 붓  출처:네이버

"칠십 년 세월 그까짓 게 무슨 대수요 함께 산 건 오천 년인데 잊어버리자 다 용서하자 우린 함께 살아야 한다"라는 가사이며 이 부분에서 이 노래는 통일에 대한 곡이구나 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으며 양지은 붓 노래는 검색을 해보면 작곡한 류선우가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세습 독재자 김정은과의 만남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것이라고 하며 통일에 대한 노래가 확실해 졌습니다.

양지은 붓  출처:네이버

그 후 나오는 가사에는 "백두산 천지를 먹물 삼아 한 줄 한 줄 적어나가세"이 부분은 '미스트롯2'에서 가사가 분명히 논란이 되겠구나 생각해서 자막으로 내보내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양지은 붓  출처:네이버

또 양지은 붓에는 가사들이 분명히 논란이 될 만한 가사들이 정말 많았으며 가사에서 세뇌를 시키는 듯한 가사들도 나오며 선동을 할 수 있다는 의견까지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양지은 붓  출처:네이버

위의 사진은 양지은 붓의 가사들이며 이것을 보면 양지은 붓이 현재 화재가 되고있는 이유를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으며 사실 가사들을 전부 빼놓고 보았을 때는 양지은의 가창력이나 톤은 정말 완벽했는데 이에 팬들은 "다시는 양지은 붓 버전의 노래는 못 들을 수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양지은 붓  출처:네이버

이 양지은 붓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의견들이 갈리겠지만 그래도 정치적이고 민감한 주제로 곡을 했다는 것에서는 논란이 충분히 될 만 했으며 앞으로 양지은 가수도 이 논란에 곡을 선택 할 때 좀 더 신중하고 고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지금까지 양지은 붓에 대한 논란을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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